게시글 검색
봄바람 잘 쐬고 왔습니다
봄향기 조회수:964
2018-03-05 19:27:07
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고로쇠 한잔에 목축이며 고맙다는 말 하러왔습니다.
스키장이 끝물이라 못타서 아쉽기는 했지만 걷는 즐거움을 알았기에 대 만족이예요.
아이아빠가 수술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사장님이 일러주신 트레킹코스 둘레길을 다녀온 후 또 가자고 성화입니다.
김밥 넉넉히 싸갈께요.
펜션 이용 안하고 당일로 가더라도 이해해주실거죠??^^

댓글[0]

열기 닫기